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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과 건강비결

 

      *  우리 몸의 70%는 물이다.

      *  갓난아이의 경우 몸의 85%이상의 물로 구성돼 있고, 성인이 된 이후에도 60∼70%가 물로 이루어져 있다.

      *  만약 5%를 잃으면 반 혼수상태에 빠지고, 12%이상 손실되면 결국 생명을 잃게 된다.

      *  물은 체내의 수분이 1~2%만 부족해도 많은 이상을 일으킨다.

      *  인체 대사에서도 물은 절대적인 기능을 수행한다.

      *  물만 제대로 섭취해도 건강의 반은 챙기는 것이라고 말하는 전문가들도 많다.

      *  물은 만능 치료제이다

      *  우리가 마시는 물은 입∼위∼장∼간장·심장∼혈액∼세포∼혈액∼신장∼배설의 순서로 순환된다.

      *  매일 소모량만큼 충분히 마셔 보충해주지 않으면 대사에 필요한 수분을 체내의 세포들로부터 뽑아가기 때문에

         각종 문제가 발생하게 된다.

      *  물은 우리 몸속에서 영양분과 산소를 운반하며 혈액순환 향상, 체형과 신체 균형 유지한다.

      *  음식물 이동과 관절의 용매 역할 등을 하며, 신체에 필요한 각종 물질을 희석시키고

      *  중화해 영양소를 용해시켜 이를 세포에 공급해줘 소화촉진과 체온조절 등의 역할을 담당한다.

      *  몸속의 독소를 씻어내거나 용해시켜 독소와 가스를 방출하고 점막 세포를 부드럽게 하다

      *  물은 생명유지에 필요한 필수작용을 한다.

      *  음식을 먹지 않고는 한달이상 살수 있지만, 물을 마시지 않으면 1주일을 버티기 어렵다.

      *  전염병 중엔 단순히 물을 마시는 것만으로도 치료에 도움이 되는 경우도 있다.

      *  감기에 걸렸을 때도 충분한 휴식과 함계 물을 많이 마신다.

      *  인체 세포에 수분이 부족하면 저항력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  식중독, 전염병, 급성 장염 등 설사의 원인이 되는 병에는 탈수를 막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  요로결석 환자도 물을 많이 마시면 증상 완화와 치료에 도움이 된다.

      *  변비 예방에 좋다.

      *  대장암 위험성이 줄어든다.

      *  물을 마시면 암의 발생 위험을 줄여준다.

      *  발암 물질에 예민한 부위에 접촉하기 전에 몸 밖으로 씻어내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  물은 독소를 배출시켜 신체를 정화시켜주는데 만약 독소들이 배설되지 않고 몸에 흡수되면 두통, 피로, 통증,

          거친   피부, 만성 질환 및 암의 원인이 된다.

      *  야뇨증에 의한 수면장애 환자나 지나치게 체내에 수분이 많은 저나트륨혈증 환자, 심부전이나 갑상선 질환자

          들은 물을 적게 마시는게 좋다.

      *  물이 약이 되게 마시려면  일반적으로 의사들은 성인남성 기준으로 하루 8잔 정도의 물을 마시라고 권장한다.

      *  물의 온도는 섭씨 20∼25도가 좋다.

      *  인체에서 혈액과 영양분은 저녁 8시부터 새벽 4시까지 가장 많이 만들어진다.

      *  새벽 4시부터 낮12시까지는 노폐물이 많고, 낮 12시부터 밤 12시까지는 소화효소 분비가 가장 왕성하다.

          따라서 물은 잠자리에 들기 전에 한컵, 눈뜨자마자 한 컵을 마시는게 좋다.

      *  식사 직전 혹은 도중에 마시는 물은 위 속의 소화효소나 위산을 희석시켜 소화에 지장을 줄 수도 있다.

          따라서 물은 식사하기 30분전에 마셔야 좋다.

      *  물은 대사·다이어트 돕고 암·각종 질병 막아줘 식사 30분전 음용등 제대로 마시변 보약

      *  물도 마실 때 급히 마시지 말고 천천히 약 3분간에 걸쳐 마신다.

      *  한번에 많이 마시면 심장과 신장에 부담을 줄 수 있다.

      *  체중을 줄이기 위해 식사량을 줄이는 경우에도 물은 충분히 마셔야 한다.

      *  물 때문에 체중이 더 불어나는 일은 없고, 오히려 다이어트를 도와준다.

      *  식사 전에 물을 한두 컵 마시면 포만감 때문에 식사량이 줄게 되며, 결정적으로 체내 지방을 분해시키는

          대사과정에서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  물 이외의 음료수는 별로 도움이 안된다.

      *  우리 몸의 모든 세포는 물과 함께 영양을 섭취하고 노폐물과 잔유물을 배분해내기 때문에 물이 부족하면 세포

          의 신진대사가 원활히 이뤄질 수 없어 독소가 쌓이게 되고, 이는 곧 각종 질병을 유발하게 된다

      *  물은 체내를 순환한 후 24시간 동안 몸에서 2ℓ 이상의 물을 소변과 땀 등으로 배출한다.

      *  매일 소모량만큼 충분히 마셔 보충해 주지 않으면 대사에 필요한 수분을 피부세포를 비롯한 체내의 세포들로

         부터 뽑아가게 되어 피부가 건조해지고 노화하게 된다.

      *  각종 전염병 중에는 단순히 물을 마시는 것으로도 치료에 도움이 되는 경우도 있다.

      *  감기에 걸렸을 때에는 충분히 휴식을 취하고 물을 많이 마시라 하는데, 이는 인체 세포에수분이 부족하면

          저항력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  식중독, 전염병, 급성 장염 등 설사의 원인이 되는 병에는 탈수를 막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  질병으로 열이 높을 때에도 수분이 몸에서 열을 발산시키는 작용을 하기 때문에 충분한 물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  물을 많이 마셔야하는 병은 신장이나 요도, 방광과 관련된 질병이다. 방광염에 걸리면 평소보다 물을 더 많

         이 마셔 소변의 양을 늘릴 필요가 있다.

      *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이 변비 예방에 좋다,

      *  대장암의 위험성이 줄어든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  물은 신체 중 피부에 가장 마지막에 도달하게 된다. 매끈하고 탄력있는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수분 섭취가 중요하다.

      *  체중을 줄이기 위해서 식사량을 줄이는 경우에도 물은 충분히 마시는 게 좋다. 결정적으로 체내 지방을 분해

          시키는 대사과정에서 없어서는 안될 결정적인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  수분 섭취를 줄일 경우 오히려 체내에 지방은 계속 쌓이게 된다.

      *  다이어트를 한다면 다른 음료수보다는 물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소다나 주스가 물을 공급하기는 하나

          다이어트를 원하는 사람에게는 독이 될 수 있다.

      *  한번 신체에 들어간 물은 오줌이나 땀 등의 형태로 배설되어 나갈 때까지 인체 내를 순환하기 때문에 물이

          그 역할을 얼마만큼 잘 수행하느냐가 건강의 척도가 될 수 있다.

      *  하루 종일 조금씩 자주 마시는 것이 좋다. 하루에 8잔 정도 이상 먹는 것이 좋다

      *  우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시원한 물 한잔을 마시면 찬물이 위와 장을 부드럽게 자극하면서 모든 소화기관

          이 활발하게 움직이게 한다.

      *  출근하자마자 마시는 모닝커피를 물 한잔으로 대신하고, 점심 식사 바로 전에 물을 마시면 위 속의 소화효소

          나 위산을 희석시킬 수 있기 때문에 식사 30분 전에 마시는 것이 좋다.

      *  점심 식사 후에는 1시간 정도 지난 때 한잔, 나른한 오후 커피 생각이 날 때 또 한잔 마시면 활기찬 오후를

          보내는데 도움이 된다.

      *  저녁 식사 30분 전에 한잔, 저녁 식사 1시간 후 한잔, 잠들기 전 한잔을 마시면 하루에 8잔을 마실 수 있다.

      *  물을 마실 때에는 급히 마시지 말고 천천히 약 3분간의 시간에 걸쳐서 조금씩 천천히 마시는것이 좋다.

         물을 한번에 많이 마시면, 심장과 신장에 부담을 주게 되기 때문이다.

      *  사람의 몸은 저녁 8시부터 새벽 4시까지는 혈액과 영양분이 가장 많이 만들어지고 새벽 4시부터 오전 12시

          까지는 노폐물이 많고, 오전 12시부터 저녁 12시까지는 소화효소의 분비가 가장 왕성할 때다. 그러므로

          물은 잠자리에 들기 전에 한 컵, 아침에 눈뜨자마자 한 컵은 꼭 챙겨 마시는 게 좋다.

      *  좋은 물의 5가지 조건

       1. 생명체에 유해한 물질이 들어 있지 않을 것

           염소는 인체에 유해한 물질이기 때문에 수돗물 등의 염소도 제거하여 마셔야 한다.
        2. 미네랄 성분을 균형 있게 포함할 것

            아무것도 들어있지 않은 순수한 물은 생명체에 적당하지 않다. 생명체 내부에서는 금속 이온의 균형으로

            인해 세포 내외에 침투압 조절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3. 산소와 탄산가스가 충분히 녹아 있을 것

            한 번 끓인 물은 맛이 없다고 하는데 그 이유는 물에 녹아 있던 산소와 탄산가스가 날아가 버렸기 때문이다.

            끓인 물을 화초에 주면 식물이 시들고 어항에 넣어 주면 금붕어가 산소부족으로 죽어 버린다. 이러한 물은

            생명체와 조화되지 않는다.
        4. 물의 경도가 많이 높지 않을 것

            칼슘 양이 너무 많으면 식생활에 따라 체내에 결석을 만들 위험이 있다. 칼슘이 많으면 밥을 맛있게 지을

            수 없다.
        5. 약알칼리성일 것

            인체는 pH 7.35~7.45의 약알카리성이다. 알칼리성의 물을 이용하면 체내 효소와 항산화물질의 활동을

            저하시키지 않기 때문에 음식의 분해, 소화, 흡수 능력이 높아지며 면역력(저항력)이 강해지고 건강하게

            된다. 즉 몸 속의 항상성 유지에 부담이 되지 않는다.

                                             < 출처자료> :  물은 만능 치료제이다. ( 을지대병원 산업의학과 오창균 교수 )

 

 

      *  물이야 말로 건강과 생명을 위해 가장 중요한 물질이다.

      *  우리 몸을 구성하는 세포는 물에 둥둥 떠 있는 것처럼 존재한다.

      *  물 속 즉 혈액과 림프에 다량의 혈액과 영양분이 녹아 있는데 세포는 물을 통해서 생명활동에 필요한 산소와

         영양을 공급 받고 있는 셈이다.
      *  물은 인체가 수행하는 수 만 가지의 신진대사에서 촉매 역할까지 한다.

      *  좋은 물이란 아무것도 포함되지 않은 증류수보다 칼슘, 마가네슘 등 미네랄이 충분히 포함되어 있는 물이며

         무었보다 중요한 것은 수소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 물이다.

      *  지금까지 검증된 좋은 물이란 pH8∼9정도의 약알카리성 물로 체온보다 20∼25도 낮은 차가운 물이어야

          하며 또한 수소 이온이 풍부해야 한다.
      *  질병의 원인은 활성 산소, 알카리 이온수의 수소가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가설이 실험으로 증명
      *  좋은 물의 첫째 조건은 깨끗한 물이다. 그러나 깨끗한 물은 좋은 물이 되기 위한 필요 조건일 뿐 충분 조건

          은 아니다.

      *  좋은 물의 두 번째 조건은 적정량의 미네랄이 섞여있어야 한다. 혈액의 주성분을 이루는 물은 산소와 영양분

          을 세포에 공급하고 노폐물이나 독소는 몸 밖으로 배출한다.

                                                    < 출처자료> :   생로병사의 비밀 ∼ (KBS 생로병사의 비밀 中 에서)

 

 

      *  대뇌의 활력을 유지하고, 기억력을 향상시킨다.

      *  면역력을 강화한다 면역력을 키울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은 충분히 물을 마시는 것. 물 자체에 엄청난 효능

          이 있다기보다, 물이 체내의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여 면역력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  맑고 깨끗한 피부를 만든다 피부 세포를 만드는 단백질은 콜라겐이다. 건강한 피부를 위해서는 콜라겐 대사

          를 활성화시켜 항상 새로운 콜라겐이 생기도록 해야 하는데, 물은 체내에서 콜라겐 대사를 촉진하고, 몸 전체

          의 단백질 대사를 활성화하는 역할을 한다.

      *  우울증을 예방한다 성인과 마찬가지로 아이들도 우울증에 걸린다. 소아우울증은 학습부진과, 폭력적인 행동,

          언어발달 저하 등 문제로 이어지므로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좋다.

      *  물은 신경세포의 생성을 촉진시켜 우울증 유발물질의 생성을 막아 우울증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

      *  적절한 때에 물만 잘 마셔도 가족 건강을 지킬 수있다.

      *  아침에 눈뜨자마자 공복일 때 물 두잔 마시는 것보다 T임파구에 더 좋은 보약은 없습니다.

      *  아침 공복의 물 두잔은 보약이다.

      *  물은 위장병, 심장병, 당뇨병, 혈관병, 신장병, 고혈압, 간질병, 설사, 구토, 변비 등 만병에 효과가 있다.

      *  물은 전신 세포의 신진대사를 좋게 하므로 사람을 젊어지게 만든다.

      *  좋은 물은 건강을 지켜주고 질병을 치료해 주는 약효가 있습니다.

      *  생명이 있는 모든 것은 그 원천이 물입니다.

      *  인체내에서의 물은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할 뿐만 아니라 생명 그 자체인 것입니다.

      *  물은 세포내에서는 물질대사의 매체가 되며 밖에서는 세포환경의 매체가 됩니다.

      *  세포의 물질대사는 물속에 녹아 있는 물질의 화학반응이며 물로 운반되므로 물없이 생명은 구성되지 못한다.

      *  인체기관의 물 구성은 뇌:75%,심장:75%,폐:86%,간:86%,신장:83%,근육:75%,혈액:83% 되어 있다.

      *  물은 입→위→장→간장→심장→혈액→세포→신장→배설의 순서로 큰 흐름을 이루면서 세포의 형태를 유지

         하고 대사작용을 하며  혈액과 조직액의 순환을 원활케 하고  영양소를 용해시키며,이를 흡수,운반해서 세포

         에 공급해 주고 체내의 열을 발산시켜 체온조절을 하는 등 생명유지에 필수적인 순환기능, 동화기능, 배설기

         능, 체온조절가능 등을 수행하는 것입니다.

      *  신체에 들어간 물이 오줌이나 땀 등의 형태로 밖으로 나갈 때까지 체내를 순환하며 그 역할 기능을 얼마나 잘

         수행하느냐 하는 것이 건강의 '바로미터'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좋은 물이 좋은 인체를 구성하고 건강의 기본이 됨을 알 수 있습니다.

      *  물은 진한 것을 희석시키는 작용, 고체를 녹이는 작용, 세척과 제독 작용을 하는데 인체에서 용해제, 운반제,

          윤활제, 냉각제, 확산제의 특성 을 갖습니다.

                                                                                                                  <출처자료> - 조영일(드렉셀대학 교수) -

 

      

         < 체내에서 물이 하는 역할>

         ①용해작용 : 몸에 필요한 거의 모든 성분은 물에 녹아서 흡수되고 운반되며 작용한다.

         ②희석작용 : 신체에 필요한 각종 물질을 희석시키고 중화시킨다.

         ③세척작용 : 몸속의 독소를 씻어 내거나 용해시켜 점막 세포를 부드럽게 한다.
         물은 체내에서 여러 가지 물질을 녹인 용액 상태로 존재하며 이것을 체액이라고 합니다.

         몸속의 혈액이나 신장에는 물이 많이 함유되어 있고 뼈 속에는 비교적 적게 들어 있다.

         전체적으로는 부피를 많이 차지하고 있는 근육과 피부에 전체 수분의 60% 이상이 함유되어 있다.

      *  물이 인체에 얼마나 필요한가?

         우리 몸에 만일 콩팥이 없다면 날마다 40,000컵이 물을 마셔야 합니다. 콩팥은 매일 1,600리터이  물을 여

         과시키며 불과 5,5 컵의 물만 오줌으로 내보냅니다. 이 때 몸에서 필요 되는 물의 양과 섭취되는 물의 균형

         이 맞지 않으면 몸에 큰 장애를 가져 다 주므로 적당량의 수분 공급은 생명유지를 위해 필수적입니다.

          물의 배출량: 땀(2.1컵)  호흡으로 인한 폐에서의 소모 (1.7컵)  대변(0.5컵)소변 (6.3컵)=계10.6컵

          섭취되는 물 :  체내에서 지방과 탄수화물이  산화될 때 (1.5컵), 음식물을 통한 섭취량(3.6컵)

          배설량에 균형을 맞추기 위해  마셔야 하는 물 (5.5컵) =  계10.6컵

      *  물을 충분히 마시면 다음과 같은 이점이 있습니다.

          ①.변통(便通)을 좋게 합니다. ②.식욕이 좋아집니다. ③.피부가 고와집니다. ④.감기에 강해집니다.

          ⑤.마음이 편안해집니다. ⑥.담배 피우고 싶은 생각을 억제할 수 있다.

      *   암 예방할 수 있다

          과연 물이 암을 막을 수 있을까. 미국 시애틀의 프레드 허친슨 암연구센터에 따르면 하루 넉 잔 이상 물을

          마시는 여성이 두 잔 이하의 물을 마시는 사람보다 대장암에 걸릴 확률이 절반밖에 되지 않는다고 한다.

          이는 과일이나 신선한 야채를 다섯 차례 먹는 것과 같은 효과다. 더욱이 여덟 잔 이상 물을 마신 사람에게

          서는 대장암 발병 가능성이 더욱 낮았다.
          학자들은 이런 결과가, 충분한 수분섭취가 장운동을 촉진해 암을 유발하는 인자들이 행동할 수 있는 시간

          을 주지 않기 때문일 것으로 분석한다. 즉 물을 많이 마시면 장을 통해 배설되는 노폐물중 발암인자가 장과

          접촉하는 시간을 크게 단축시켜 준다는 것.
          하와이 암연구센터의 관찰에서도 물을 많이 마신 그룹이 적게 마신 그룹에 비해 방광암 발병 빈도가 80%

          나 낮았다. 영국의 한 연구소도 유방암 발병 빈도가 낮게 관찰됐다고 보고한 바 있다.

          아직 이런 결과들로 확실한 임상학적 결론을 내리기엔 다소 이르지만 주목할 필요는 있다고 본다.

      *  체중 감량에도 효과

         일단의 연구자들은 뇌가 갈증과 배고픔을 구분하지 못한다고 한다. 때문에 간식을 먹고 싶을 때 물을 대신

         마시면 포만감을 가질 수 있으므로 음식을 적게 먹게 된다는 것.

      *  피로감, 두통도 없애준다

          탈수현상으로 큰 고통을 겪는 신체부위 중 하나가 뇌조직이다. 과음 후의 심한 두통도 탈수에 따라 부족해

          진 전해질 유지를 위해 혈압이 상승하기 때문. 따라서 충분한 수분섭취는 숙취의 한 해결방법이 될 수 있다.

       *  피로감을 동반한 우울증, 갑상선 질환, 빈혈, 수면 중 경험하는 무호흡증 등도 수분섭취 부족이 중요한 원인

          이다.  

                                                                                          <출처자료> - (오재준/ 세브란스병원 건강증진센터 소장)-

 

 

      *  우리 나이가 70이상 되면 갈증센서가 제대로 작동을 하지 않게 되어 그나마 조금씩 마시던 물조차 마시지

          않게 되어 극심한 탈수현상이 생기게 되어 많은 노인병들의 근본원인이 된다.

      *  우리 몸은 거의 대부분 물로 만들어져 있다. 몸 전체의 약 60%가 물로 되어있고 근육의 75%, 뇌의 80%,

          혈액의 82%가 물로 되어있다. 이 때문에 물을 충분히 마시지 않으면 우리 몸에서는 물 부족 비상사태가

          선언된다.

      *  우리 몸은 병이 날 때, 혹은 무슨 문제가 생길 때 아주 즉각적으로 이에 대처하게 만들어져있는데, 물이

          부족하게 되면 뇌 (Hypothalamus)에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히스타민 이라는 홀몬을 다량으로 방출

          하도록 지시해서 물 부족문제를 해결하도록 노력한다.

      *  히스타민 은 몸에서 물이 빠져나가지 못하도록 여러 방법으로 노력한다. 예를 들어 폐에 있는 공기주머니

         (Air sac)들을 수축시켜서 내쉬는 호흡으로 빠져나가는 물을 최대한으로 줄인다.

      *  공기주머니가 수축되었기 때문에 공기가 폐에 쉽게 들어올 수 없게 되는 것을 아스마 (Asthma)라고 하는데

         그 근본 원인은 극심한 탈수 때문이다.
 
    *  또 히스타민 은 몸 여러 군데에서 지나치게 과민한 반응을 하게 만들어 각종 앨러지 (Allergy)를 일으킨다.
         그래서 아스마, 앨러지, 우울증 등의 약들은 항 히스타민약 인데, 물을 충분히 마셔서 히스타민이 지나치게

          나오지 않게 하면 문제를 원천적으로 해결할 수 있다.

      *  물이 부족하게 되면 우리 몸은 물이 꼭 필요한 부분 (뇌, 폐, 간, 신장, 심장)에 우선적으로 물을 공급하기에
          물이 꼭 없어도 생명에 지장이 없는 부분에서 물이 빠져나가게 된다.

      *  위장에는 소화를 위해 하루에 4컵 정도 강 염산이 나온다. 이때 위벽에는 강 염산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

         기 위해 98%가 물로 되어있는 점막질층 (Mucous layer)이 있는데  여기에는 강 염산을 중화시킬 수 있는
          Bicarbonate (중탄산염) 이온들로 가득차 있다.

      *  우리 몸에 물이 부족하게 되면 이 점막질층 이 말라가면서 강 염산이 위벽 군데군데 에 닿게되어 위벽이 손
          상되어 극심한 통증을 유발하게 되는데 이를 위궤양 (Peptic ulcers) 이라고 부른다.

      *  위궤양 약은 강 염산을 중화시키는 알칼리성인데 통증은 완화시켜주지만 소화에 필요한 강 염산을 중화시키

         기 때문에 소화문제를 야기 시킬 것임은 말할 필요도 없다. 이때 물을 충분히 마셔서 점막질층 이 물에 촉촉

         히 젖게 하여 원상태로 회복되게 해주면 위궤양문제가 원천적으로 해결되어 통증도 사라지게 된다.

      *  또 우리가 나이가 들어 겪게 될 가장 흔한 문제 중 하나는 무릎관절이 아퍼서 잘 걷지 못하게 되는 것이다.
         무릎관절뿐 아니라 몸에 있는 모든 관절에도 일어날 수 있는 현상이다. 무릎관절뼈에는 뼈와 뼈가 서로 부딛

         칠 때 마찰을 적게하느라고 카틀리지 (Cartlidge-82%가 물로 되어있음)가 감싸고 있다.
      *  물 부족비상사태가 일어나면 카틀리지가 마르게 되어 윤활유 역할을 더 이상 못하게된다. 말라 비틀어진

         카틀리지들이 서로 부딛치고 비벼대면서 찢어지게 되는데 이 때문에 극심한 무릎통증을 겪게되고 나아가 수

         술을 해야 하는 상황까지 갈 수 있다. 이렇게 완전히 찢어지기 전에 물을 충분히 마시면 말라 비틀어진 카틀

         리지에 물이 다시 스며 들어 원래의 윤활유 역할을 하게 되고 이러면 무릎통증문제? ?원천적으로 해결된다.

      *  허리통증에 대한 연구학회에 가 보면 대부분의 발표자들이 탈수문제가 허리통증의 원인이라고 서두를 꺼내

         면서 발표를 시작한다. 건강한 디스크는 물에 젖은 스폰지와 비슷해서 척추뼈들이 충격을 받을 때 디스크에

          서 물이 빠져나가면서 그 충격을 완화시켜준다. 충격이 없어지면 디스크는 주위에서 물을 다시 빨아드려서
          물에 촉촉히 젖어있는 원 상태로 돌아가게 되어있다.

      *  그런데 우리 몸에 물 비상사태가 되면 주위에 빨아드릴 물이 없어서 디스크가 점차 마르게된다. 그 결과 점점

         충격을 완화시키는 기능이 저하되고 디스크의 크기가 점점 줄어들게 되고 이 때문에 허리통증이 시작된다.
      *  디스크가 점점 더 작아지게 되면 디스크는 등뼈 쪽으로 빠져나가게 된다. 그 이유는 많은 사람들의 경우 앞으

         로 구부려진 나쁜 자세 때문인데 이때문에 디스크는 척추에 있는 중추신경을 누르게 되어 허리 통증에 이어,

          다리에도 심한 통증이 일어난다.

      * 디스크가 완전히 말라서 더 이상 회복이 불가능한 상태까지 가기전에 물을 충분히 마시면 디스크가 주위에서

         물을 빨아드리게 되어 허리통증문제가 원천적으로 해결될 수 있다.
      *  세포들의 대사활동에서 나온 독폐기물들은 소변을 통해 몸 밖으로 빠져나가게 되어있는데, 탈수가 되면 이들

          이 제대로 빠져나가지 못해 몸안에 산 (Acid)이 쌓이기 시작한다.
      * 산 (Acid)들이 관절에 누적되면 당연히 통증을 유발하게 된다. 그 예로 Gaut는 엄지발가락위 관절에 쌓인 Uric

         acid 때문에 생긴 극심한 통증인데 탈수가 그 주 원인이라고 할 수 있고 물을 충분히 마셔서 여기 쌓인 산을

         씻어내주면 통증에서 해방될 수 있다.
 
    * 그런데 탈수 때문에 생기는 진짜 심각한 문제는 피에서 물이 빠져나가서면서 피가 산성화 되고 또 동시에 진해

        지는 것이다. 피에는 약 7%의 단백질 (Protein)이 있는데 탈수가 되면 피에서 물이 빠져나가면서 단백질 농도가

         7% 이상으로 올라가 Hypertonic상태(삼투압이 커진 상태)가 된다.  

      *  또 적혈구의 숫자 (Hematocrit)가 정상값보다 올라가게 되어 피의 점성이 크게 증가하게 되어 많은 미세혈관에

         서의 피의 유동이 어려위진다. 이때문에 작은 혈관으로 되어있는 기관들(신장, 다리, 뇌, 눈, 간, 폐)에 피가 충

          분히 공급 안되어 산소부족현상이 일어나 세포들이 죽어가고, 이 부족한 산소를 (피를)보충하려고 혈압이 올

          라가게 된다.
      *  또 탈수가 되면,  혈관을 수축시키는 혈관수축제 (Vasopressin)가 다량으로 나와서 혈압을 더욱 올리게 된다.
          즉 혈압이 올라가는 여러 이유중에 하나가 물을 충분히 마시지 않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  그러나 물을 충분히 마신다고 지난 10-20년 동안 있었던 고혈압문제가 하루아침에 해결되는것이 아님을 명심

         해야 한다.
      *  위에서 탈수가 되면 우리 몸이 Hypertonic상태로 바뀐다고 하였다. 이 상태는 우리가 김치를 담글때 소금을 뿌

         리면 김치세포에서 물이 밖으로 빠져나가는 것과 동일한 것인데, 이는 소금때문에 삼투압이 증가했기 때문이다.
      *  이처럼 우리가 소금을 지나치게 많이 섭취하거나 혹은 물부족상태가 되어 상대적으로 세포밖의 소금의 농도가

          지나치게 올라가면 우리 몸은Hypertonic상태가 된다. 이 때 우리 몸에 있는 모든 세포에서 물이 빠져나가게 된

          다. 몸 안에서 일어나는 것들은 우리 눈으로 잘 볼 수 없지만 피부에 있는 세포들에서 물이 빠져나가서 피부가

         쭈글쭈글해지는것은 우리 눈으로 잘 볼 수 있다.
      *  나이가 들면 피부에 주름살이 생기는데 이는 우리 몸이 Hypertonic 상태가 되어 피부에 있는 세포들에서 물이

         빠져나가기 때문이다.  이것을 나이가 들어 생기는 노화의 과정이라고 체념할 수도 있다.
      * 그러나 종종 나이 70이 된 여자분 중에 30-40대로 보이는 분들이 있고,   반대로 실제 나이는 30-40대 인데

         70처럼 보이는 분들도 있다.
      *  평생 물비상사태 하에서 살면 피부세포에서 물이 빠져나가서 당연히 주름살이 자글자글 생기지 않을 수 없다.
          이 때문에 헐리우드 여배우들이 젊을 때의 미모를 간직하려고 평생 열심히 물을 마셔서 Hypertonic상태를 피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는 것은 잘 알려져 있는 사실이다.
      *  그러면 하루에 물을 얼마나 마셔야 하나?
         목표는 하루에 큰 컵으로 8잔 (약 2 리터) 마시는것이다. 물을 마시는 가장 좋은 방법은 다음과 같다.
        (1) 제일 중요한 것은 식사 30분 전에 물 한컵을 마시는 것이다.
           식사전에 물을 마셔서 위장벽에 있는 점막질층이 물에 촉촉히 젖게 하여 식사동안 나올 강염산으로 부터

           위벽을 잘 보호하는 것이다. 또 이 물 한컵이 갈증센서를 닫아주기때문에 식사량이 자연스럽게 줄어들 게

           되어 체중조절에 크게 도움이 된다.
        (2) 그 다음으로 중요한 것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물2컵을 마시는 것이다.
           밤새 자면서 많은 양의 물이 피부를 통해 빠져나갔기 때문에 이를 보충해주려는 것이다.
           처음에는 한컵도 힘들지만 한두달 지나면 두컵은 쉽게 마실수 있다.
           식사하는 동안 물을 마시면 소화를 위해 나오는 위염산이 희석되어 안 좋다.
      *  같은 이유로 식사 후 2시간 안에는 물을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
      *  잠들기 직전에 물을 마시면 수면에 방해가 될 수 있다.
      *  이렇게 물을 많이 마시기 시작하면 소변으로 많은 양의 물이 빠져나가면서 나쁜 독페기물들도 나가지만,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주요 광물질 (예로 소디움, 아이오다인)들이 빠져나갈 수 있다.
      *  이런 위험을 방지하기위해 종합비타민을 하루에 한알씩 복용하는것이 좋고, 하루에 2리터 이상의 물을 마시

         지 않는것이 좋다.
      *  이렇게 물을 마시기 시작하면 미국인의 경우 소금농도가 지나치게 낮아질 위험이 있지만 한국사람들의 경우

         음식에서 지나치게 많은 양의 소금을 섭취하므로 이런 위험은 거의 없다고 할 수 있다.
      *  한국인의 하루 소금 섭취양은 하루에 필요한 소금의 약 20배인 약 40그람정도인데 이처럼 많은 양의 소금

         때문에 혈압이 올라가게 된다. 그러나 김치 등의 한식을 전혀 안먹는 경우 물 8컵에 약 3 그람 (half tea

         spoon)의 소금을 따로 섭취할 필요가 있다.
      *  소변의 색갈이 물처럼 아무 색갈도 없게 되면 충분한 양의 물을 마시고 있다고 할 수 있고, 이 때 우리 몸은

         건강한 알칼리성이 되었다고 할 수 있다.
      *  반대로 소변의 색갈이 진노랑색이면 심각한 탈수상태라고 볼 수 있는데 이때 우리 몸이 상당히 산성화되어

         있다. 우리 몸이 산성화 되면 뼈에서 칼슘이온들이 녹아나와서 골다공증을 유발하는등 온갓 새로운 병이 생

         기게 되므로 몸이 산성화 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 탈수외에 우리 몸을 산성화 시키는 주범은 고기를 많

         이 먹는 것이다.
      *  황제다이어트처럼 고기를 많이 먹어서 체중조절하는 것이 위험한 이유는 바로 우리 몸을 산성화시키기 때문

         이다. 이처럼 물을 마시면서 적절한 운동을 하면 체중이 눈에 띄게 주는것을 경험할 수 있다.
      *  그 이유는 물을 마시면 교감신경계가 약간 흥분하면서 지방을 분해하는 효소인 리파제 (Lipase)를 활성화시

         키기 때문이다.
      *  물 한컵을 마시면 약 1.5시간동안 지방을 분해할 수 있는 양의 리파제가 나옴이 알려져 있다.
      *  즉 한시간 반만에 물 한컵씩 마시면 하루종일 지방이 분해되고 있어서 쉽게 체중을 조절할 수 있다.

      *  물론 운동을 할 때도 리파제가 활성화 되어 지방이 분해되어 혈당으로 바뀌면서 에너지를 공급하는데,
         하루 종일 물을 충분히 마시면서 아침 저녁으로 걷는 운동을 하면 이중 삼중으로 지방이 분해되어 체중조절

         을 쉽게 할 수 있다.
      *  이 때 운동을 하는데 가장 적절한 시간은 아침식사 전이라는 것이다.
      *  우리 몸의 바이오리듬에 대해 많은 연구가 되어있는데 저녁식사와 다음날 아침 식사전 12시간 동안 금식을

          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  그 이유는 저녁식사를 7시에 할 경우 약 6시간이 지난 새벽 한시경부터 우리 몸에서 코티솔 (Cortisol)이 나

         와서 아침 8시경까지 지방을 열심히 태워 에너지로 사용하는데 아침 4시에서 8시 사이에 지방연소작용이

         극대화한다는 것이다.
      *  그래서 아침에 일어나서 운동을 하게되면 코티솔에 의한 지방연소와, 운동할 때 나온 리파제때문에 아주 효

          과적으로 지방을 분해시킬수 있다.
      *  또 이른 아침에 걸으면서 상쾌한 공기를 마시면 이처럼 아름다운 날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면서 하루를 시

         작할 수 있는 기쁨을 즐길수 있다.
      *  그런데 저녁 10경에 무엇을 먹으면 이 때부터 6시간이 지난 새벽 4시경부터 지방연소가 시작하기 때문에
          지방연소의 기간이 많이 줄게된다.
      *  이 때문에 저녁식사후 자기전까지 가능하면 아무것도 먹지않아야 한다.
      *   디저트나 과일들을 먹고 싶으면 저녁식사후 즉시 먹고 저녁상에서 일단 일어나면 그 다음날 아침식사때

          까지 먹는것을 삼가야 한다.
      *  물을 충분히 마시면서 아침저녁으로 걷는 운동을 30분 이상 할 수 있으면 건강을 쉽게 유지할 수 있다.
                                                                                                             < 출처자료>  (물과 건강- 정영일 교수)

 

       

      깨끗한 물을 마셔야 건강하고 장수한다>

      *  건강은 삶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은 깨끗한 물이다. 건강하게 살려면 깨끗한 물을 마셔야 장수한다.

         물은 우리 몸의 70%를 차지해 물만큼 귀중한 것이 없다. 그러나 물은 너무 흔하기 때문에 제대로 대접을 받지

         못하고 있다.
      *  물을 며칠동안 마시지 못하면 살수가 없다. 물은 마신지 30초 후면 혈액에, 1분 후면 뇌까지 도착하고, 20분

         후면 피부와 장기를 비롯한 인체 곳곳에 퍼진다고 한다. 사람에게 깨끗한 물은 그만큼 중요하다.
      *  물을 마시면 내 신체 자체가 될 뿐 부작용은 없다. 하지만 약은 신체에 약효가 나타난 뒤  간에서 분해되면서

          신체에 부담을 주고, 예상치 못했던 부작용이 나타나며 신체 밖으로 배출하게 된다.
      *  좋은 물은 특정 질환을 치료하는 약은 아니지만 신체를 건강하게 하며 스스로 질병을 극복하게 도와주는 역할

         을 한다.

      *  세계보건기구도  깨끗한 물을 마실 경우 질병의 80%까지 제거할 수 있다 고 밝히고 있다. 깨끗한 물은 만병의

          통치약이라고 할 수 있다.   
      *  우리나라에서 장수촌으로 거론되는 곳은 중산간 청정지역으로 자연미네랄 성분이 많이 함유된 물이 풍부한

         곳이다. 이런 지역에서 사는 사람들은 자연수를 마셔 신체 건강에 도움을 주고 있기 때문에 장수하고 있다.
      *  동의보감에도 사람마다 건강과 수명이 다른 이유 중 가장 중요한 것은 마시는 물에 있다고 강조하고 있다.

      *  물맛이 좋다는 것은 그만큼 오염이 안된 청정한 지역이다. 산 좋고 물이 좋다는 것은 인체에 필요한 미네랄

          이 많아 장수하는 요건을 갖추었기 때문이다.
      *  우리는 물맛이 좋다는 말을 한다. 이는 물에 미네랄이 적절히 녹아 있기 때문이다. 물에 활성산소가 많으면

         노화의 원인이며, 만병의 근원이라고 한다.
      *  항 산화능력이 있는 물이 우리 신체에 흡수돼 체내를 순환하며 부작용도 없이 신체에서 발생하는 여분의 활

         성산소를 제거해주는 원리가 바로 장수의 원인이라고 한다.
      *  사람의 물 섭취량도 키 몸무게에 따라 다르다. 일반적으로 하루 물을 2L 이상 마셔야 한다고 한다. 물 대신

          커피나 녹차를 많이 마시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녹차에는 항산화제가 들어 있어 적당히 마셔야 신체에 이

         로움을 준다.
      *  커피, 녹차, 콜라 등에 들어있는 카페인은 이뇨작용을 촉진시켜 마신 양보다 더 많은 물을 신체 밖으로 배출

          시킨다. 맥주를 마시면 마실수록 소변을 자주 보게돼 신체에 있는 물이 서서히 밖으로 빠져나가게 된다.
      *  사람이 하루에 적당히 섭취해야 할 물의 양은 얼마인가. 몸무게에 키를 더한 후 100으로 나눈 숫자만큼 마시

          면 좋다. 키가 170고 몸무게가 70kg인 사람은 (170+70)/100=2.4, 즉 2.4L를 물을 마셔야 좋다.
      *  사람들은 물을 끊이면 죽은 물이라고 생각한다. 물을 끊이면 산소가 도망치는 조건을 제공하지만 물이 식으

          면 대기압에 의해 원래 상태로 되돌아가는 성질을 가지고 있다. 물을 끊이면 살균되어 끊이지 않는 물보다

          더 안전하다.
      *  물을 끊이면 물 속에 있는 유기물 또는 일부 성분이 이온변화를 일으켜 맛이 떨어진다. 정수기 물을 신뢰해

         서는 안된다. 정수기 관리를 허술히 할 경우 깨끗한 물이 아닌 대장균과 일반 세균의 온상이 될 수 있다.
      *  정수기는 관리에 신경을 써야 좋은 물,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있다. 찬물과 온수를 사용하는 정수기는 물을 넣

         었을 때 1~2일 정도는 원수를 유지하지만 3일 이후에는 외부공기에 의해 일반세균이 증식한다는 보고도 있다.
      *  깨끗하고 미네랄이 풍부한 물은 질병을 예방하고 장수의 지름길이다. 물과 약의 인체에 전달하는 체계 또한

         다르게 나타나고 있다.

      *  물을 마시면 30초 후에 혈액에 전달되고 1분이 지나면 뇌까지 전달된다는 것은 그만큼 물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다.
      *  약은 간에서 분리하면서 인체에 부담을 주지만 물은 그렇지 않다는 점이다. 자연환경을 보전하는 것은 곧

         깨끗한 물을 얻기 위함이다. 깨끗한 물을 얻기 위해서는 자연환경이 살아있어야 가능하다.
      *  자연환경을 파괴시키면 지하수부터 오염돼 깨끗한 물을 마시기가 어려워진다. 건강하게 살기 위해서는 자연

          환경 보전에 앞장서야 깨끗하고 미네랄이 풍부한 물을 얻어 건강장수를 누릴 수 있다

                                                                       <출처자료> (전북매일신문 / 군산취재본부장=임학선기자 )

 

 

      <물과 소변과 건강>

      *  노란색 소변은 물 마시라는 신호

         노화는 건조해가는 과정일까. 주름 접힌 바싹 마른 할머니 손과 오동통한 손자의 손. 마치 고목과 새순을 비

         교하는 듯하다. 실제 아기는 체중의 80%가 물이다.

      *  반면 노인이 되면 수분은 50% 이하로 떨어진다. 성인 남성은 60%, 여성은 피하지방이 많아 55%가 수분이다.

      *  물은 우리 몸속에서 어떤 역할을 할까.

      *  첫째는 씻어주는 역할을 한다. - 하천의 풍부한 물이 오염물질과 쓰레기를 쓸어버리는 것과 같은 원리다.

      *  둘째는 혈액순환을 도와준다. - 물이 고갈되면 혈액이 걸쭉해진다.

         물을 많이 마시면 피가 맑아져 동맥경화를 줄인다. 나쁜 콜레스테롤과 같은 지방이 혈관에 끼는 것도 예방할

         수 있다.

      *  셋째는 땀을 통해 체온을 조절한다.- 땀은 피부를 건강하게도 한다. 이밖에도 배변을 촉진 고, 침을 만들고,

         세포를 싱싱하게 보전해 젊어지게 만든다.

      *  문제는 나이가 들수록 갈증을 느끼지 못한다는 것이다. 우리는 목이 마르다고 느낄 때 물을 마신다.

      *  뇌간 시상하부에 있는 센서가 혈액의 농축도를 감지해 급수를 요구한다.

      *  이때 물을 마시지 않으면 혈액이 농축돼 혈액순환이 느려지고 몸 세포에는 영양소와 산소가 충분히 공급되지

         못한다.

      *  세포 기능은 떨어지고 생명활동도 위험해진다. 이른바 탈수 상태다.

      *  땅에서 자라던 식물을 화분에 옮겼다고 생각해 보자.

         화분에 갇힌 식물은 사람이 정기적으로 물을 주지 않으면 시든다.

         중년 이후의 인체는 마치 화분에 심은 식물과 같다.

      *  센서가 노화했으니 의식적으로 물을 마셔주지 않으면 만성적인 수분부족 현상이 나타난다.

      *  그렇다면 얼마나 마셔야 할까.

         하루에 몸에서 빠져나가는 수분은 3.1ℓ정도 된다. 소변으로 1.5ℓ, 땀 0.5ℓ, 호흡으로 0.5ℓ정도 사라진다.

         설사가 아닌 변에도 하루 0.1ℓ전 의 수분이 들어 있다.

      *  이밖에도 눈물, 체액, 침 등 느끼지 못하는 수분 배출이 0.5ℓ나 된다.

      *  이중 우리는 식사를 통해 1.5ℓ를 흡수한다. 또 체내에서 0.2ℓ를 재흡수 한다. 따라서 최소 1.4ℓ를 의식적으로

          마셔줘야 한다는 얘기다.

      *  평소 물을 잘 마시지 않는 사람은 당분간 습관이 들 때까지 다음과 같이 계획을 세워보자.

      *  180㎖짜리 컵을 준비해 하루 7~8잔을 마시는 것이다.

      *  시간은 아침에 일어나서 1잔, 오전 10시쯤 2잔, 오후 2시쯤 2잔, 저녁 무렵 1잔,

      *  샤워 전 1잔, 잠자기 전 1잔(하루 6회 합계 8잔)을 마신다.

      *  밤에 화장실에 가고 싶지 않아 물 마시는 것을 피하는 사람도 있다.

      *  하지만 고혈압 환자, 동맥경화가 걱정되는 사람은 물 마시고 화장실 한번 가는 쪽을 택하는 것이 유리하다.

      *  체내 수분량이 부족한지는 소변 색을 관찰하면 알 수 있다.

      *  소변 색깔은 우로크롬이라는 황색 색소로 좌우되는데 하루 양이 75㎎ 정도로 정해져 있다.

      *  따라서 소변량이 많아지면 우로크롬이 옅어 무색에 가까우며, 소변량이 적으면 농축돼 소변이 황색으로 짙어

         진다. 소변은 무색 투명한 색이 건강한 징표다.

      *  소변량이 적다는 것도 수분이 부족하다는 신호다.

      *  신장이 수분을 밖으로 내보내지 않도록 열심히 재흡수하고 있다는 증거다.

      *  식사 중에 물을 마시면 위액이 엷어져 염산에 의한 살균 효과나 소화를 방해한다.

      *  물은 가능하면 식사하기 30분이나 1시간 전까지 마신다.

      *  신장병이나 심장병이 있는 사람은 수분제한이 필요하므로 의사의 지시를 따르는 것이 좋다.

      *  물을 많이 마시지 않았는데 소변량이 많을 때는 당뇨병이나 요붕증 같은 질환이 의심되므로 역시 의사의

         진단이 필요하다.

                                                                                            <출처자료>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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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종’, ‘만성피로’, ‘피부 건조증’, ‘변비’ 등이 바로 탈수를 알리는 위험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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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대병원 유태우 교수팀과 생로병사의 비밀 제작팀이 국내 최초로 시도한 ‘만성탈수 증상

        개선실험’ 2주 동안 하루 8잔의 물마시기가 가져온 놀라운 변화는?

         + 건강 검진의 첫걸음, ‘만성탈수 자가 진단법’

       * 우리는 과연 충분한 물을 마시고 있는가?

         ‘카페인, 이온음료 탄산음료의 이뇨작용 비교실험‘  어떤 음료도 물을 대신할 수 없다!   

       ‘물’이 노화를 늦춘다!

       * 노화는 피할 수 없는 운명이 아니다.

         유럽 노화방지학회 회장 클로드 쇼사르가 제안하는 ‘이색 물 처방’   

       * 장수촌의 건강 비결은 바로 ‘물’,

         국내 최고의 장수지역 제주도 노인 55人이 말하는 물 건강법.

 

 

       < 소변의 색깔, 냄새, 거품 >

      *  하루에 우리 몸에서 배출되는 소변의 양은 얼마나 될까? 그 양은 1~1.5L정도 된다.

      *  소변은 99%가 물이다. 나머지 1%는 몸에서 사용이 적혈구가 파괴되어 생긴 색소와 노폐물이다.

      *  소변을 볼 때는 색깔, 냄새, 거품을 살핀다.

        - 소변의 이 분홍색, 적색일 때

           신장에서 만들어진 소변이 방광과 요도를 거쳐 배설되는 과정 중 어딘가에서 피가 나고 있다는 신호이다.

           이 피가 섞인 소변은 비뇨 생식기계통의 종양·암·결석 등의 신호탄이 되기도 한다.

           물론 스트레스를 받거나 감기를 심하게 앓고 난 뒤에, 심한 운동을 했을 경우에도 생길 수 있다.

           하지만, 간과하지 말아야 할 것이 통증 없이 소변에 피가 섞여 나오는 경우에는 지체하지 말고 병원에 가서

           진단을 받아야 한다.

           통증이 있는 경우에는 물론 병원을 찾을 것이니 이는 강조하지 않아도 될 것이다.

      - 소변 색이 암황색, 갈색일 때

           소변 색깔이 진하고 갈색빛에 가까워졌다면 아마도 열이 났거나, 설사를 했거나, 구토나 땀을 많이 흘렸을

           경우로 추측할 수가 있다.

           원인은 몸에 수분이 많이 빠져나가 소변이 농축되어 생기는 현상.

           이럴 경우에는 수분 섭취를 늘이고 휴식을 취하는 것이 치료방법!

           이후에도 소변색이 돌아오지20 않는다면 진료를 받아야 한다.

      - 소변 색이 콜라색, 간장색과 비슷할 때

           감염으로 인한 황달일 가능성이 있다.

           특히 소변 색이 엷은 갈색이고 피부와 눈동자 색깔까지 황색일 때는 더욱 가능성이 크다.

           이 경우에는 지체하지 말고 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아 보는 것이 좋다.

      - 소변에 거품이 생길 때

          소변의 거품과 탁한 정도도 주의 깊게 살펴봐야 한다.

          정상인의 소변은 맑고 투명하며, 품이 생기더라도 양이 많지 않다.

          매우 탁하고, 마치 비누를 풀어놓은 듯 거품이 많은 소변이 지속한다면 단백질 성분이 소변으로 빠져 나오고

          있다는 신호이므로 즉각 소변검사를 받아야 한다.

          그러나 건강한 사람도 심한 운동을 했거나, 고열이 지속됐거나, 탈수가 됐거나, 등심이나 삼겹살 등 육류를

          많이 섭취한 경우 일시적으로 거품 소변이 나올 수 있다.

      - 소변 냄새가 너무 역할 때

          소변에서 EB새가 나는 것은 당연하지만, 만약 암모니아 냄새가 심하다면 세균 감염을 의심해 볼 수 있다.

          세균이 소변을 분해해 암모니아를 생성시키기 때문이다.

      - 소변에서 달콤한 과일향기가 날 때

          소변에서 과일 향기가 난다면 이는 당뇨병 신호. 당뇨검사를 받아 보는 것이 좋다.하루에 우리 몸에서 배출

          되는 소변의 양은 얼마나 될까? 그 양은 1~1.5L정도 된다.

          소변은 99%가 물이다. 나머지 1%는 몸에서 사용이 적혈구가 파괴되어 생긴 색소와 노폐물이다.

          소변을 볼 때는 색깔, 냄새, 거품을 살핀다.

      - 소변 냄새가 너무 역할 때

          소변에서 EB새가 나는 것은 당연하지만, 만약 암모니아 냄새가 심하다면 세균 감염을 의심해 볼 수 있다.

          세균이 소변을 분해해 암모니아를 생성시키기 때문이다.

 

  

「 주  너희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 ( 성경 누가복음10장27절 )

「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자기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 」 ( 마가복음 8장36절 )

「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 (예수) 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요한복음 3장16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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