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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 관
광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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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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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세 정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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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보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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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면 |
민둥산 |
강원도 정선군 남면 무릉 2리
- 민둥산은 해발 1,119m로 억새산이라고 할 만큼 온통 억새로
뒤덮혀 있다. 산 전체에 관목과 잡목이 우거져 있고, 정상부분은 나무가 거의 없으며, 산세는 완만한 경사를 이루고 있어 가을철 등산객이 많이
찾는 곳이다. 특히 산 정상에서 사방으로 끝없이 둘러친 가을 단풍을 보면 사람들이 왜 산에 오르는지를 알수 있을것 같은 곳이다. 주변에는 괴병골
계곡과 석회동굴이 유명하며, 등산객의 목을 축이는 삼내약수는 인적이 드물어 깨끗한 수질을 간직하고 있다. 인근에 화암국민관광지와 화암팔경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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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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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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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소금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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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정선군 동면 화암리, 물운리
- 화암리에서 몰운리까지 약 4km에 달하는 정선소금강에는
몰운대, 용마소, 신틀바위, 화암약수, 광대곡의 12 용추폭포 등 기묘
하고도 빼어난 경치들이 많이 있다. 그 중 광대곡의 12 용추폭포는
파랑, 노랑, 빨강, 하양, 검정 등 5개소의 용소와 7개의 연못으로 되
어 있는데 특히 5색용소는 계절에 따라 색깔이 변화하여 그 아름다움
이 극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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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암동굴 |
강원도 정선군 동면
- 화암동굴은 강원도 지방기념물 제33호로 지정(1980. 2.26)되어
있으며, 1922년부터 1945년까지 금을 캤던 천포광산(泉捕鑛山)으로 연간 순금 22,940g을 생산하는 당시 국내 5위의 금광이었다.
금광 굴진 중 발견된 천연 종류동굴과 금광갱도를 이용하여 "금(金)과 대자연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개발한 국내 유일의 테마형 동굴이다.
천연 종류굴은 2,800㎡ 규모의 광장이고 관람길이는 1,803m로서 전체 관람구간은 5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역사의 장 : 천포광산 개발 당시의 모습을 재현하고, 실제 금광맥, 채굴적 등이 보존되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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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운대 |
강원도 정선군 동면 몰운리
- 몰운대의 총면적은 506천㎡로 1972년 6월 26일 지방문화재 기념물 제27호로 지정되었다. 부산의
3대(臺)라 하면 태종대,해운대,몰운대이다. 이 3대는 울창한 숲과 기암괴석에 둘러싸인 가운데「海天萬里」의 바다 경관을 바라볼 수 있는 승경의
곳이다. 한때 몰운대가「沒雲島」란 섬이었다고 말하면 지금은 육지와 이어져 있으니 고개를 갸웃거릴지도 모른다. 그러나 낙동강
하구의 최남단으로 다대포 서남쪽 해발 78m의 몰운대는 아주 오래 전에는 몰운도란 섬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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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암약수 |
강원도 정선군 동면 화암리
- 화암약수는
정선에는 생탄약수, 산내약수, 장평약수등 대여섯군데의 약수가 있지만 역시 화암약수를 제일로 꼽히고,
화암8경중의 제 1경으로 꼽힌다. 이 약수는 1910년경 이 마을의 문명무씨가 산신령의 계시를 받고 처음 발견했다고 한다. 철분이
많이 들어 있고, 톡 쏘는 맛이 탄산수와 같고, 비린 맛이 그리 심하지 않아 누구나 부담없이 마실 수 있다. 화암약수는 피부병, 빈혈에 효험이
있을 뿐 아니라 안질에도 효과가 있다. 1910년경 이 마을사람 문명무씨가 꿈에 구슬봉 높은 바위아래 청룡, 황룡 두 마리가 서로
엉키어 몸부림치더니 하늘로 치솟아 올라가는 꿈을 본 후에 남몰래 그 곳에
가서 땅을 파헤치니 갑자기 바위틈에서 물이 거품을 품으며 치솟았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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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면 |
아우라지 |
강원도 정선군 북면 여량리
- 아우라지는
정선읍으로부터 19.4km 거리에 위치한 아우라지는 산수가 아름다운
여량8경의 한곳으로 송천과 골지천이 이곳에서 합류되어 한데 어우
러진다 하여 '아우라지라' 불리고 있다. 이곳은 주위에 노추산, 상
원산, 옥갑산, 고양산,반론산,왕재산 등이 둘러싸여 땅이 비옥하고
물이 맑아서 옛부터 풍요로움과 풍류를 즐기던 문화의 고장이다.
남한강 상류인 아우라지에서 물길따라 목재를 한양으로 운반하던 유
명한 뗏목터로 각지에서 모여든 뱃사공의 아리랑 소리가 끊이지 않던
곳으로 정선아리랑의 가사유래지로 널리 알려져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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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북읍 |
사북동원탄전 |
강원도 정선군 사북읍
- 사북동원탄전은 탄광촌을 배경으로 하는 대부분의 우리나라 영화에
나오며, 특히 '젊은이의 양지'라는 드라마의 장소로 유명하다. 지금은 거의 폐광이 되어버렸지만, 여전히 사람들이 살고 있다. 석탄을 실어나르는
철길 옆의 검정 냇물과 암울한 분위기의 집들은 여행자를 다소 당혹스럽게 하기도 하지만, 이색적인 느낌을 갖게 하며, 정선에서 이곳을 거쳐 동해로
넘어가는 길은 절경 중의 절경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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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읍 |
두위봉 |
강원도 정선군 신동읍 방제리, 사북읍 사북리
- 두위봉(1,466m)은 탄광으로 널리 알려져 있지만 최근에는 초여름 철쭉산행지로 각광받고 있다. 이 산에는 빽빽하게 군락을 이룬 철쭉지대가
수만 평이 넘도록 펼쳐져 있어 마치 연분홍 양탄자가 깔려있는 듯한 착각에 빠진다. 탁 트인 시야와 초원지대 한 가운데 고인 맑은 연못, 수령 1천8백년을 자랑하는 국내 최고의 주목, 깎아지른 듯한 절벽 등 갖가지 절경과도
접할 수 있다. 산행들머리는 태백선 열차가 지나는 자미원역. 이곳에서 오른쪽 간이포장도로를 따라 올라가면 등산로가 계곡길과 능선길로 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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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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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리왕산 |
강원도 정선군 정선읍 회동리,북평면 숙암리 -
가리왕산은 산이 높고 웅장해 태백산맥의 지붕역할을 한다. 능선이 끝없이 펼쳐진 초원지대로 육중하고 당당하며 자작나무와 주목이 군락을 이루고
있다. 5월 하순께에는 산기슭 곳곳에 취나물, 두릅 등 수십 종의 산나물이 돋아나 산행의 즐거움을 더해준다.가리왕산은 전형적인 육산이며 등산로의 경사도가 완만하다. 산 능선에는 고산식물인 주목, 잣나무, 단풍나무등 각종 수목이 울창하다.
가리왕산은 벨패재(일명 벽파령), 성마령, 마전령등 수많은 고개로 이루어져 있고, 갈왕산이라고도 불리우며 유명한 정선아리랑의 고장이기도 하다.
가리왕산에는 8개의 명승이 있다. 맑은 날 동해가 보인다는 가리왕산 상봉의 망운대, 백발암, 장자탄, 용굴계곡, 비룡종유굴 등이
그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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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리왕산자연
휴양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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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정선군 정선읍 회동리
- 가리왕산 자연휴양림은 가리왕산에서도 가장 깊은 남쪽, 회동계곡에 자리잡고 있다.총 9,449ha의 광대한 면적을 자랑하는 휴양림으로 휴양림내에
여러가지 시설도 잘 되어 있지만 가장 눈에 띄는 것은 계곡을 따라 숲속으로 호젓하게 난 산책로이다. 이 숲길은 두사람이 나란히 걸을 수 있을
정도로 좁고 호젓한데, 위로는 하늘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수목이 울창하고 공기가 상쾌하다. 가리왕산 자연휴양림은 넓은 면적을 자랑하고 있지만
휴가철에는 예약하기가 하늘에 별따기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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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임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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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정선군 숙암리 단암
- 단임마을은 강원도 정선군에 속하는 곳으로 단풍나무의 숲이라는 뜻의
지명이다. 단임마을의 절경은 9월. 마을 앞에 펼쳐진 밭두렁마다 온통 하얀 메밀꽃이 지천으로 피어나 숨막히는 절경을 연출한다. 단임마을에서 멀지
않은 곳에는 두갈래의 물이 하나로 어우러진다는 뜻에서 연유한 아우라지강이 흐르는데, 북쪽 구절리에서 흘러드는 구절천과 동쪽 임계에서 흘러드는
임계천이 만나 어우러진 아우라지강은 정선 아리랑의 발생지로 이미 그 명성을 떨치고 있는 명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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