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dmill.gif  l_flag_korea.gif  한국인터넷정보 KOR-TV.COM  

이스라엘의 절기와 성일(聖日)

유월절   무교절   초실절   오순절   나팔절   속죄일   초막절   수전절   부림절   월삭   안식일   안식년   희년

명   칭

시     기

설                             명

유월절

 종교력1월14일저녁

  유대 종교력으로 첫째 달인 아빕(니산)월 14일 저녁 때 지키는 유대인 최대 절기로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애굽의 종살이에서 해방시켜 주신 것을 기념하는 절기다. (출12:1-49; 민28:1-14; 신16:1-8)

무교절

 종교력1월15~21일

  유월절의 연장으로서 애굽생활의 고난을 기억하고 또 애굽에서 급히 빠져나온 그때의 출애굽 상황  을

  기념하는 절기다.(출12:15-20; 민28:26-31; 신16:3-8)

초실절

 무교절 기간 중

 안식일 다음날

  보리수학의 첫 열매를 제사장에게 주어 요제로 여호와께 바치는 절기다(레 23:9-14)

오순절

 초실절 이후

 50일째의 날

  '칠칠절' 혹은 '맥추절' 이라 하는데 밀수학의 첫열매를 하나님께 봉헌하는 절기다.(레23:15-21)

나팔절

 종교력7월 첫 날

  '신년절'(新年節)이라고도 하는데 제물위에 나팔을 크게불어 기념하는 절기이다(레23:23-25)

속죄일

 종교력7월10일

  한 해 동안 부지중에 쌓인 제사장과 온 백성의 죄을 사함받고 성막을 정결케하는 날(레16장)

초막절

 종교력7월15일~21일

  야외에 초막을 짖고 7일동안 거기 거하면서 광야의 40년 장막생활을 기념하고  또 한 해의 추수를 마감

  하면서 여호와의 은혜에 감사하는 절기다(레23:33-43)

수전절

 종교력9월25일부터

    8일간

  유다 마카비가 셀류큐스 군대에 승리하므로써(주전 165년) 수리아의 안티오쿠스 에피파네스가 예루살렘

  성전을 더럽힌 것을 정화하여 여호와께 성전을 재봉헌한 것을 기념하는 절기이다

부림절

 종교력12월15일~15일

  유대인을 몰살하려 했던 하만의 음모를 모르드개와 에스더의 활약으로 분쇄하고 이방인에게서 구원받은

  사건을 기념하는절기이다(에9:20-32)

 월삭

 매달 초하루

  달의 첫 날을 기념하여 그 날을 하나님께 봉헌하고 새로운 헌신과 출발을 다짐하는 날(민28:11-15)

안식일

 매 7일 되는 날

  모든 노동을 금하고 안식하면서 창조주이며 구원자이신 하나님께 찬양과 예배를 드리는날

  (출16:22-30)

안식년

 매 7년 되는 해

  일곱 번째 맞이하는 안식의 해를 기념하는 해로 경작을 그치고 빛 독촉을 면제해 주었다(신15:1-15)

희년

 50년째의 해

  안식년이 7번 지난 다음 해로 참 안식의 기쁨과 해방의 자유를 누리는 해이다(레25:8-55; 27:17-24)

                                         이스라엘의 절기 이해

1, 유월절 (페사흐)

    유월절의 진정한 의미--- 유월절의 진정한 의미를 이해하려면 성경적 해석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선행되어야 한다. 모세

    이전 시대에 있었던 절기에서 그 기원을 찾는 학자들의 접근은 그릇된 성서 해석적 관점에서 시작된 것이다. 유월절과 무

    교절이 농경적 절기였다고 보는것은 가능한 생각이지만 이 절기는 이스라엘 역사상 대(大)사건의 결과, 즉 애굽의 속박

    에서 구출된 사건의 결과로서 해석되어야한다. 고대의 전통들을 이스라엘 자신의 역사에 비추어 재해석하는 것은 구약성

    경과 일치한다. 출애굽기의 빛 가운데서 보면 유월절은 새로운 차원을 받아들인 것인데 바로 역사적 사건에 관련된 자유

    의 차원을 받아들인 것이다. 유월절과 무교절은 모두 이스라엘의 구원사적 사건을 상징하는 절기로서 오늘날 예수그리스

    도 안에서 일어나는 구원 사건과 동일하다. 역사적인 출애굽 사건은 한 민족의 체험에 한정된 사건이 아니라 이 세상을

    살아가는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소망을 주는 사건이다. 즉 기독교적 출애굽은 세계 또는 모든 민족에게 적용될 것이다. 유

    월절은 애굽에서 자유를 얻어 탈출한 사건을 기념하기 위해 베풀어 졌던 고대 이스라엘의 절기이며 봄 축제로 볼 수 있

    다. 이에 대한 근거는 출12:12에 jsp(페사흐)라는 단어에서 찾을 수 있는데, 이는 유월절을 어원로 설명한 것이다. 하나

    님께서 애굽의 장자들을 치실 때 피의 표적이 있는 집은 그대로 지나가셨는데 여기서 '넘어가는 것'의 의미를 지닌 단어

    가 '페사흐'이다

2, 무교절

    유월절에 이어 계속적으로 행하는 의식 절기이며 <후에 유월절에 포함시켰다>. 보리추수가 시작되는 봄의 첫달에 지키며

    1월14일, 무교절은 1월15일--21일까지 7일간, 누룩넣지않은 빵을 먹는다. 현재 양력 3-4월에 해당. 가나안식 명칭--아빕

    월(출13;4) 바벨론식 새명칭--니산월(느2;1). 무교절은 보리의 봄 추수 때와 일치하고, 안식일 다음 날에 여호와 앞에서

    곡식단을 흔드는 규정은 유월절의농경 사회적 관련성을 시사한다. 이러한 상호 관련성은 회당의 전례서를 통해 오늘날까

    지 알려져 왔다.

    유월절과 무교절의 구분

    hnvm(미쉬나)는 요세푸스(Josephus)처럼 유월절이라는 단 하나의 명칭을 사용하였다. 구약과 신약성경에서는 '유월절과

    무교절'의 두 용어가 함께 사용되었다. 또 어떤 때는 '무교절' 이라는 명칭이 연속적으로 사용되기도 했다. 하지만 기본

    적으로 유월절은 그 달(정월)14일, 즉 유월절 어린 양을 제물로 잡던 절기 첫날 저녁(레23:5)을 가리켰던 반면에 무교절

    (레23:6)은 그 다음 7일간에 행해지는 절기를 가리켰다. 이 사실은 복합적 단일 절기에 별개의 두 부분 또는 두 축제가

    있었다는 사실을 암시하나 이 구별이 엄격하게 지켜졌던 것은 아니었다. 두 명절의 시기가 같았고 또 한 고유의 유월절은

    단 하루 저녁이었으므로 그 구별은 불가능했다. 신약시대--예수 그리스도의 죽음,부활을 의미. 신약시대의 절기--부활절.

3, 초실절

    유월절 후 첫 안식일 이튿날에 추수 곡식의 첫이삭 한단을 하나님께 요제로 흔들어바친다. 곡물을 주신하나님께 감사하

    며 첫 곡식단을 봉헌하는것이목적이다. 모든 필요를 공급 하시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다(고후3;7). 첫 열매는 부활하

    시어 잠자는 자들의 첫열매가 되신 메시야를 상징한다(고전15;20). 첫 열매로서 부활하신 메시야는 장차 성도들의부활의

    보증이 되신다(롬8;23).

4, 오순절

    (= 칠칠절,맥추절,추수절,처음열매를 드리는 날). 밀추수의 첫소산을 바치는 날이다. 곡식에 낫을 대는 첫날 부터 7주가

    되는 제 50일째날에 성회로 지킨다. 후기에 오순절을 시내산에서 율법을 받은것을 기념하는 절기로 바뀌었다. 현대 양력

    -5,6월바벨론식 새명칭--시완월(에8;9) 신약시대--예수 그리스도의 승천,성령의강림으로인한 교회의 시작을 의미한다.

    신약시대의 절기--성령 강림절,맥추 감사절.

5, 나팔절 (로쉬 하사나)

    유대력 7월1일에 드린다. 제물위에 나팔을 불어 이날을 기념한다.안식과 완전 수의 달인 7월을 맞아 새롭게 신앙을 점검

    하고 다짐이 목적이다.이 날은 유대 민간력으로 새해 첫날이므로 하나님 앞에 이 새해 첫날을 드림을 의미한다. 메시야

    안에서 새롭게 생활함을 암시 한다. 신약에서 나팔을 부는 것은 메시야의 재림과 관련되어진다(마24;31).

6, 속죄일 (욤 키푸르)

    성력 7월10일에 지키는 성일이다-나팔절과 같은날. 대제사장이 속죄의 피를 들고 지성소에 들어갈수있는 유일한 날이

    다. 메시야께서 성도를 위하여 자신의 보혈로 속죄하심을 강력히 예표한다(히9;12-14). 속죄일의 제사의 효과는 한시적이

    어서 매년 한번씩 반복적으로 드렸으나 메시야의 속죄는 일회로 완성되어 그 효과가 영원하다(히10;1-18). 먼저 구약에서

    의 의미를 살펴본다면 이는 온 백성에게 수여되는 하나님의 용서와 화해와 절기라고 볼 수 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매

    절기마다 제사장을 통해 속죄제와 속건제 등으로 죄와 과실을사함받을 수 있었다. 그러나 율법에 명시된 대로 온전히 행

    할 수 있는 사람은 없었다. 누구나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 흠과 점과 과오를 지닐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

    께서 일 년에 한 번 온 백성의 모든 죄를 사해 주시는 은총을 베푸사 백성을 정결체 하는 절기가 속죄일이다. 이 절기를

    통해 온 이스라엘 백성은 깨끗한 몸과 마음으로 다시 한 번 1년 동안 하나님과 교제할 수 있는 자격을 얻게 되는 것이다.

    신약적 의미는 예수그리스도의 대속 사역을 모형적으로 보여 주는절기이다. 하나님편에서 속죄일을 정하여 백성의 죄를

    사해 주셨듯이 예수그리스도를 이땅에 대속주로 보내 주신 것이다. 또 그리스도는 영원한 대 제사장으로서 황소와 염소의

    피가 아닌 자신의 무죄한 몸으로 영원한 속죄 제사를 십자가 위에서 치러주신 것이다. 또 백성의 죄를 한 몸에 지고 광야

    로 간 아사셀 염소는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신 예수의 고난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대속죄일은 그리스도

    의 대속 사역과 그 은혜를 온전히 예표해 주는 계시적인 절기인 것이다. 속죄일을 맞이한 이스라엘 백성이 금식하여근신

    한 것처럼 우리는 회개와 믿음을 통해 그리스도의 대속의 은총에 참여하는 자가 되는 것이다. 구약의 절기인 나팔절과 속

    죄일은 그리스도의 재림과 그리스도의 대속 사역의 그림자인 것이다.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시는 날, 성도는 하늘 나라의

    나팔 소리와 함께 온전한 구원의 은혜를 만끽할 것이다.

7, 초막절

    (수장절,장막절). 속죄일로 부터 5일후 즉 10월 초순에 7일동안 날마다 번제를 드리고, 8일째 마지막 번제를 드린다.

    모든추수의 완료 감사,광야생활기념, 파종시작. 초막절의 첫날 저녁에는 예루살렘 성전안에 있는 여인의 뜰 안에있는 금

    촛대에 촛불을 켜 놓는다(광야인도 기념). 광야에서 40년 을 지내는 동안에 먹이시고 입히신 은혜를 기억하고 그것을 기

    념하는 절기이다.현대달력--9,10월. 가나안식 명칭--에다님 월(왕상8;2). 바벨론식 새명칭--디스리 월

    신약시대--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으로 온 성도의 구원이 완성될 것을 기념하는 것을 예시하며, 완전한 영광을 의미한다.

    신약시대의 절기--추수 감사절

    칠칠절과 초막절의 영적 의미

    칠칠절(오순절)은 성령의 충만을 상징하며 초막절은 장차 임할 그리스도의 재림시에 있을 모든 민족의 구원, 즉 각 지역

    에 흩어진 하나님의 백성들을 모음을 상징한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성령충만을 간구하여야 할 것이다. 성령은 오순

    절날 전혀 기도에 힘쓰는 자들에게 충만하게 임하셨기 때문이다. 지구상의 민족들이 장차 초막절을 준수하느냐 그렇지 않

    느냐의 문제는 이스라엘에 달려 있다. 하나님과 이스라엘 백성과의 계약 관계는 아브람함에게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하나

    님은 아브라함의 자손들로부터 이스라엘 민족을 축복받은 민족으로 키우고자 하셨다. 그래서 이스라엘의 소명은 이교도들

    에 대한 전도 활동과 관련이 있다. 이 이스라엘은 하나님께서 축복을 전달하는 매개체로서 선택하신 것이다.이는 택하신

    족속들일 모두 여호화의 전에 모이게 하기 위해서이다. 칠칠절은 성령의 활동하심을 그리고 초막절은 전우주의 광대한 구

    속을 상징한다. 이러한 절기가 모두 예수그리스도의 말씀과 사역으로 다 성취되었고 또한 성취될 것이다

8, 수전절

    수전절은 히브리말로 하누카(봉헌)라고 하는데 이것은 안티오커스 4세에 의하여 더럽혔던성전을 재탈환하여 하나님께 바

    쳤던 성전 봉헌을 축하하는 명절이다. 그러므로 이 수전절은 구약 말라기 이후에 지켜져 온 것이다. 이 수전절은 강대국

    애굽의 억압에서 자유를 쟁취한 유월절과 바사 나라의 하만의 계략에서 역전승을 한 부림절과 더불어 유대인의 자부심이

    강하게 나타난 명절이기도 하다. 이스라엘은 바벨론 포로 이후에도 바사, 헬라로 이어지는 식민통치를 벗어나지 못했다.

    그러기에 유대인들의 소원은 독립하는 것이었다. 역사에 따르면 주전 167년에 안티오커스 에피파네스라는 왕이 예루살렘

    에 쳐들어와 8만명에 이르는 사람을 학살하고, 유대교를 탄압하여 율법을 불태우며, 할례를 행하지 못하게 하고, 예루살

    렘 성전에 제우스 신상을 가져다 놓고, 유대인들이 싫어하는 돼지를 제사지냈다. 이에 대해 유대인들이 받은 충격은 말로

    다할 수가 없었다. 이 일이 있은 후에, 유다 마카비와 그 형제들이 군사를 일으켜 3년의 전쟁 끝에 침략군을 물리치고 주

    전 165년에 승리했다. 주전 586년 유대의 멸망 이후 421년만에 이룩한 독립국가이다. 나라의 독립을 이룬 유대인들은 헬

    라에 의해 더럽혀진 성전을 정결케 하고 성전을 수리했다.

    수전절이라는 이름은 전쟁에 승리한 이들이 성전을 회복했다는 의미에서 붙여진 이름이다. 유대인들이 헬라 이방인들을

    물리치고 성전에 들어 갔을 때 버려진 등잔을 찾고 불을 켜려고 하는데 하루 분의 양의 기름밖에는 없었다. 그럼에도 불

    을 켜니 8일간을 불이 붙어 있었다는 것이다. 이것은 기적이었다. 제사장들은 이 8일 동안에 성전을 다시 정결케 할 수

    있었고, 새 기름도 준비할 수 있었다. 그래서 이 날을 빛의 날이라고도 한다. 이 빛의 날이라고 하는 수전절이 관심을 끄

    는 점은 이 절기 전후 배경인 요한복음 8장, 9장, 11장, 12장에서 우리 주님은 계속해서 자신이 세상의 빛이라고 하신 것

    이다.  즉, 온 예루살렘과유대가 성전회복을 축하하고 환하게 빛을밝히고 있을 때 우리 주님은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서

    빛이라고 선언하셨던 것이다.

9, 부림절

    부림절은 하만의 유대인 진멸 음모로부터 해방되고 그 원수들을 죽이고 복수한 날을 기념하는 절기이다. 그런데 여기서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것은 언약의 하나님이 그 백성 이스라엘을 위해 섭리해 주셨다는 사실이다. 즉 유다가 아닌 이방 바

    사(페르시아)에서도주(主)가 되시는 하나님이 자기 백성들을 보호하겠다고 하신 약속을 지켜주셨다는 것이 부림절을 의미

    인 것이다. 이스라엘 뿐만 아니라 하나님께서는 오늘날에도 누구든지 자기를 위로하는 자들을 환난의 위험 가운데서 보호

    하시는 분이시다. 왜냐하면 하 나님의 백성 된 성도는 하나님의 지명에 의해 불러냄을 이 입은 귀한 존재이며(사43:1),

    부르신 우리를 의롭다 하시고 종국에는 영화롭게 하실 것이기 때문이다(롬38:32).이 부림절에는 이러한 하나님의 깊고

    놀라운 사랑과 보호와 은총의 의미가 담겨 있다. 한편 부림절 축제에서 가장 기념되고 추앙되는 사람들이 있다면 그들은

    에스더와 모르드개이다. 이스라엘 백성은 부림절 축제 동안 그들의 이름을 축복하며 칭송하고 노래한다. 수전절과 부림절은

    역경과 수난의 이스라엘 역사에서 탄생한 절기이다. 수전절은 외세의 침략으로짓밟힌 가운데서, 부림절은 타국에서의 박

    해 와중에 생겨난 절기이다. 우리는 매일 삶에서 날마다 승리해야하며 언제나 마음의 성소를 다시금 닦고 예수의 마음을

    품어가야 하는 것이다. 이러한 자세야말로 현대를 살아가면서 필요한 영적 수전절과 부림절이 되는 것이다.

    이와같이 이스라엘 백성은 선택된백성으로서 ,하나님께서 잊지 못하도록 제정하신 제도를 잘 지키며, 체험한 하나님의 사

    랑하심과 인도하심을, 정성을 다해 기억하고 기념하는것을 볼수있다.하나님의 명령에 다르게 반응하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 믿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에 마음과 정성과 뜻을 다해 감사하고 순종해야함을 깊이 느낄수가있다.

 10, 월 삭 (호데쉬)

    매달의 첫날에 드리는 절기이다 <번제,화목제,속죄제>를 드리며 그 제물위에 나팔을 불었다. 지난달의 죄를 사함받고 새

    로운 달을 봉사와 희생으로 할것임을 암시하며, 처음것은 하나님께 속한 것으로서 그분께 드려야 하듯 한달의 첫날을 하

    나님께 드림으로서 결국 한달 전체를 드리는 삶을 살겠노라고 신앙고백하는 행위이다. 성도들이 거듭하여 하나님께 지은

    죄를 씻음받고 헌신해야함을 암시한다. 부활의 첫 열매가 되신 메시야의 부활을 기념한다(고전15;20-23).

11, 안식일 (솨바트)

    하나님의 창조 하심을 기념하는 절기이다. 이는 재 창조 즉 메시야 안에서의 구원과 안식 즉 장차 임할 새 하늘과 새 땅

    에서의 영원한 안식을 예시한다(계21;1-4)

         12, 안식년 (쉐나트 솨바톤)

    매 7년 마다 땅을 1 년간 쉬게하는 해. 이는 메시야 안에서 성도가 누릴 죄와 저주로 부터의 자유와 해방을 예시한다(요

    8;31-34). 메시야의 재림으로 인해 누리게 될 영원한 안식을 예시한다

13, 희  년          

    일곱번째 안식년 곧 제 49년 다음해는 희년으로 지킴. 재물은 그 원 소유자에게 돌려지고 빚은 면제되며 노예는 석방된

    다(히브리인). 이스라엘 민족에게 출애굽 해방으로 인한 자유와 기쁨을 기념케 한다. 모든 토지는 근본적으로 하나님의

    것임을 인식 케 한다. 성도가 메시야 안에서 죄와 사망으로 부터해방되었고 장차 육신의 압제로부터 해방되어 누릴 자유

    와 기쁨을 예시한다.(눅4;18) 메시야 안에서 새롭게 태어나 하나님의은혜와 축복을 누림을 예시한다.

       

「 주  너희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 ( 성경 누가복음10장27절 )

「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자기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 」 ( 마가복음 8장36절 )

「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 (예수) 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요한복음 3장16절)

-  아가페선교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