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하나님께서 천지와 우주만물을 말씀으로 창조하셨다. (창1:1
요1:1-3)
하나님께서 이 모든것들을 지으시기 전에는 아무
것도 없었다. (창1:2)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6일동안에 완전하게 창조하시고 마지막 날에 사람을 남자와
여자로 지으셨다.
하나님의
창조 순서를 살펴보면,
첫째
날에는 천지와 빛을 지으셨다. (창1:3-5)
둘째
날에는 궁창(하늘)을 만드셨고, (창1:6-8)
셋째
날에는 각종 식물을 종류대로 창조하셨다. (창1:9-13)
넷째
날에는 큰 광명(해)과 작은 광명(달)과 별들을 만드셨다. (창1:14-19 )
다섯째
날에는 각종 물고기와 새들을 종류대로 지으셨다. (창1:20-23)
여섯째
날에는 육축과 기는 것과 온갖 짐승을 종류대로 지으시고 마지막으로
이 모든 것을 다스릴 사람을 창조하셨다. (창1:24-31)
사람을
창조하실 때에 하나님의 형상(모습)대로 남자와 여자를 지으셨다. (창1:27)
하나님께서 이 모든 것을 보시고 기뻐하셨는데 그 중에서 사람을 지으신
것을 보시고 가장 기뻐하셨습니다.
일곱째
날에는 모든 일을 끝내시고 안식하셨다. (창2:1-3)
하나님께서
사람을 위해서 이 모든 것을 지으셨습니다. 왜냐하면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모습)대로 지어졌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어졌다는 것은 하나님의 모습이 사람처럼 생겼다는 것이 아니고 영이신
하나님이 사람을 영적인 존재로 지어 자기와
영적인
교제로 인간으로부터 영광을 받으시기를 원하신다. 그래서 사람은 하나님 앞에 모두 귀한 존재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사는 것이 곧
하나님께서 사람을 지으시고 이 세상을 창조하신 목적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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