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dmill.gif  l_flag_korea.gif  한국인터넷정보 KOR-TV.COM  

      이스라엘 통일왕국 시대 (B.C 1390-1050)

 

< 기독교 역사 >

        1,  천지창조    2,  에덴동산    3,  아담과 하와    4,  노아시대    5,  바벨탑 사건   6,  족장시대 (아브라함, 이삭, 야곱, 요셉)   7,  이스라엘 12지파 

        8,  출애굽 광야시대   9, 정복시대  10, 사사시대  10-1,  이스라엘 선지자   11,  이스라엘 통일왕국시대  12,  이스라엘 분열왕국시대  13, 포로시대

       14,  포로귀환시대   15, 중간시대   16,  예수님시대   17,  초대교회시대  18,  속사도시대   19,  니케아 공의회   20,  중세교회사    21,  근대 교회사

 

 

       사사 시대 이후 이스라엘은 단일 중앙 정부는 물론 각 지파별 자치 제도도 뚜렷치 않았던 사사 시대의 혼란을 청산하고 강력한 국가 운영

       에 적합한 왕정 체제를 채택하게되었다. 그러나 혹자가 모해하듯이 모세나 여호수아 시대에 채택 된 소위 신정 체제만이 하나님이 원하

       시는 것이었고 왕정 체제는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것이 아니었다. 하나님은 인간이 만든 어느 한 체제에 국한되실 분이 아니시다. 하나님은

       전체 역사를 섭리하시는 분으로서 어느 체제를 통해서도 역사하실 수 있었고 그런 체제 자체도 하나님의 섭리 방법이었다. 따라서 문제가

       되는 것은 그 인간이 만든 어느 한 체제의 형식이 아니라 그 체제를 운영하는 그들의 자세가 문제였다. 어쨌든 이스라엘은 왕정 시대로 전

       환하였으며 하나님은 왕정체제라는 형식을 통하여 백성들 위에서 당신의 뜻을 대행할 왕을 세우셨다. 그리하여 먼저는 사울이 세움을 받

       았다. 그러나 그는 곧 신정 왕국의 책임자로서 부적격한 것이 판명되어 그의 가문은 왕권을 박탈당하였다.

       그후 세워진 것이 다윗 왕가였다. 하나님은 당신의 뜻에 합당한 다윗을 당신의 신정 왕국의 책임자로 인정해 주시고 그의가문에 영원한 왕

       권을 다윗 언약으로서 약속해주셨다. 그러나 이것은 결코 세속적 왕권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었다. 그것은 훗날 다윗 가문의 혈통을 타고

       오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영원한 신정 왕국인 천국에서 영원한 왕권을 가지실 것을 의미하는 것이었다. 이처럼 하나님은 구

       약 이스라엘 역사 속에서 미리 신약의 예수 시대를 예비하시고, 아나가 전 구속사의 원대한 성취를 위해 계속 연속성(consistency)을 가지

       시고 사역하셨던 것이다.

 초대왕 사울 시대  (B.C 1,050-1,010)-(40년)

 

        예언자이자 판관인 사무엘에 의해서 왕이 되었다. 사무엘의 아들들이 판관임에도 뇌물을 받는등 무능하자, 원로들은 왕을 세워줄 것을 강

        하게 요청했다.결국 사무엘은 사울을 왕으로 세운다. 이후 암몬나하스가 쳐들어와 야베스를 포위하자 사울은 33만 대군을 이끌고 이를

        무찔렀고 게바에있는 블레셋의 수비대까지 격파했다.이후 아들 요나단을 보내 베냐민 땅에서 블레셋을 무찌르고 21만 대군을 이끌고 아말

       렉을 공격해 아말렉을 이집트로 완전히 쫓아버리고 아말렉아각을 처형했다. 그러나 사무엘과의 불화로 사무엘과 헤어졌고 이후 사무엘

       은 베들레헴에서 다윗을 새왕으로 세운다. 그 뒤 사울은 계속 블레셋과 싸우면서 자신의 종이된 다윗을 내보내 블레셋을 무찔렀으나 백성

       들이 다윗을 따르자 다윗을 죽이려 했으나 실패하고 블레셋아기스의 대공격으로 아들 요나단, 아비나답,말기 수아 등을 길보아산에서

       잃고 결국 블레셋에게 포위되자 자살했다.

 

        B.C 1050 - 사울 치하의 통일왕국시대 (삼상 10:24) 

        B.C 1040 - 다윗의 출생 초기생애 (시 7:11-13,17,22,23,34,35,52,54,56,57,59편) 

        B.C 1025 - 기름부음 받은 다윗 (삼상 16:13) 

        B.C 1020 - 다윗과 골리앗 (삼상 19:1-15) 

        B.C 1017 - 사무엘의 죽음 (삼상 25:1) 

                         시글랏을 얻은 다윗 (삼상27:5-7)   * 또는 3차 도피기로 본다. 1년4개월 체류(삼상27:7)

                         블레셋과 스라엘의 전쟁에 참전한 다윗 (삼상28:1-4)

                         다윗의 시글랏 회군과 아말렉 진멸 (삼상30;1-30)

        B.C 1010 - 길보아 전투에서의 사울의 전사 (삼상31:1-13)

2대왕 다윗 시대 (B.C 1,010-970년)-(40년재위)

이스라엘의 성군(聖君)

 

        이스라엘 전체를 하나의 왕국으로 통일하고 예루살렘을 수도로 삼았다. 유대인들에게 전해오는 바에 따르면 견고한 왕조를 세운 이상적인

       왕으로서 그와 그의 통치에 관련하여 이스라엘 민족의 메시아 대망이 생겨났다. 다윗은 미래에 있을 성취의 상징이었기 때문에 신약성서

       저자들은 예수가 다윗의 혈통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이슬람 전통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는다

 

        B.C 1010 - 다윗 왕의 등극 (삼하2:1-4)                            * 헤브론에서의 7년 통치

        B.C 1005 - 사울가와 다윗가의 기브온 전투 (삼하2:8-3:1)

                                        * 왕정 초기 (다윗의 시 8, 9,15,16,18-21,24,26,29,36,58,60,68,101,108,110편) 

        B.C 1003 -  다윗이 통일 왕국 수립 (삼하5:1-5)

                          다윗의 블레셋 정벌(삼하5:17-25)

                          다윗의 예루살렘 성 정복 및 다윗궁 건축 (삼하5:6-25)   * 예루살렘에서의 33년 통치

                          다윗의 법궤 운반 (삼하6:1-19 )   

                          다윗의 성전 건축 계획  (삼하7:1-17)                   * 3개월간 오벧에돔 집에 머뭄

                          다윗이 정복 사업 (삼하8:1-14)

        B.C  991 -  다윗과 밧세바 사건 (삼하11:1-12:23)                   * 다윗의 간음죄와 살인죄를 범함

                                                               * 범죄 후 망명 전 (시 5,6,32,38-41,51,55,64편) 

        B.C  990 -  솔로몬의 출생 (삼하12:24-25)                         

                          암논의 다말 강간과 압살롬의 복수 (삼하13:1-33)

        B.C  986 -  압살롬의 도주 (삼하13:34-39)                           * 그술에 3년간 거함

        B.C  979 -  압살롬의 반역과 다윗 왕의 도피 (삼하15:7-18)           * 4년 동안의 반란 준비

                          * 망명시기 (다윗의 시 3,4,27,28,31,61,63,69,70,143편), 아삽의 시(시 50, 73-83편) 

                          *  고라 자손의 시(시 42,44-49,84,85,87,88편), 헤만의 시 (시 88장),

                              왕정 말기 (시 3,37,103,139편) 

                         압살롬의 예루살렘 장악 (삼하15:37) 

                         후새와 아히도벨의 모략과 다윗의 도피 (삼하17:1-22 )   * 다윗의 마하나님 도피

                         요압에 의한 압살롬의 죽음 (삼하18:9-15)

                         다윗의 예루살렘 귀환 (삼하19:1-43)

                         세바의 반역 (삼하20:1-22)                               

                         기브온 족속과 3년 기근 사건 (삼하21:1-14)

        B.C  973 - 블레셋의 침입 (대상 20:4)

        B.C  973 - 다윗의 인구 조사 범죄와 대 재난 (삼하24:1-25)(대상 21:1)   

        B.C  971 - 성전 건축에 대한 다윗의 유언 (삼하28:1-10)

                         아도니야의 반역 (왕상1:5-10)

3대왕 솔로몬 시대   (B.C 970-930년)-(40년재위)

( 이스라엘의 지혜의 왕 )

 

         이스라엘의 가장 위대한 왕으로 간주된다. 군사력으로 통치했고, 군사·행정.상업 문제를 다루기 위해 이스라엘 식민지들을  건설했다.

        그가 벌인 대규모 토목사업 가운데 가장 뛰어난 것은 수도 예루살렘에 세운 유명한 성전이다.

        그는 현인과 시인으로서도 명성을 얻었다. 전통적으로〈아가)의 저자로 간주되며〈잠언〉에는 그가 쓴 것으로 간주되는 격언과 교훈

         이 있다

 

        B.C  970 - 솔로몬의 왕위 등극 (왕상1:32-49)            * 40년 동안 통치(왕상11:42)

        B.C  970 - 다윗의 죽음과 아도니야 처형 (왕상2:1-25)

                         솔로몬의 1천 번제와 지혜 간구 (왕상3:4-15)

                         솔로몬의 지혜 재판 (왕상3:16-28)

        B.C  966 - 솔로몬의 성전 전축 준비와 시작 (왕상5:1-6:1) * 출애굽 후 489년 솔로몬 재위4년

        B.C  965 - 아가서 기록 

        B.C  959 - 성전 건축 완공 (왕상6:37-38)                 * 7년 동안 성전 건축

        B.C  959 - 솔로몬의 왕궁 건축 (왕상7:1-8)               * 13년 동안 건축

        B.C  959 - 성전 봉헌식 (왕상8:1-66)          * 솔로몬의 잠언(잠 1장 - 잠9장, 잠10:1-22, 16:25-29,31장),   

                        스바 여왕의 방문 (왕상10:1-13)    * 아론의 잠언 (잠 30장) 

        B.C  938 - 솔로몬의 우상 숭배와 하닷과 르손의 침입 (왕상11:1-25)  * 솔로몬의 전도서 기록

        B.C  931 - 여로보암의 반역과 솔로몬의 죽음 (왕상 11:26-43, 대하 9:31),  왕국 분열 (왕상 11:43-12:20) 

                                                * 여로보암의 애굽 망명  

 

이스라엘의 성전의 역사

 

        1, 솔로몬 성전 : 주전966년 봄 ~959년 가을까지 (7년6개월), 다윗에 의해 준비되고 그의 아들 솔로몬에 의해 세워진 성전으로 제1성전

                         혹은 예루살렘 성전으로도 불린다. 주전 586년경 유다가 멸망할 때 바벨론 군대의 의해 파괴되었다.(왕하 25:8-17)

        2, 스룹바벨 성전 : 주전 536년에 착공~520년에 완공, 바벨론 포로에서 돌아온 귀환민들이 파괴된 솔로몬 성전의 옛 터 위에 세운 성전

                         으로 착공후 대적들의 격렬한 방해 공작으로 14년 동안 중단되기도 했다. 제2의 성전으로 불리기도 하는데 주전 20년경

                         이후 헤롯 성전으로 대체되었다(스3:8-6:15)

        3, 헤롯성전 : 주전 20년 착공~주후64년년에 완공, 헤롯대왕이 유대인의 환심을 얻을 목적으로 초라한 스룹바벨 성전을 대규모로 확장

                         공사한 성전이다. 15층 규모의 성전 본관은 착공 18개월 만에 완공되었지만 본관 주변의 여러 부대 건물 공사는 주후64년

                         까지 계속되었다. 그러나 성전이 최종 완공된 지 6년 후에 로마 장군 디도에 의해 파괴 되었다.(주후70년)

         4, 에스겔 성전 : 실제로 건축된 건물이 아니고 환상 속의 성전, 솔로몬 성전이 파괴된 지 14년이 흐른 때(주전573년경), 바벨론 땅의

                        에스겔 선지자가 환상 중에 하나님의 권능으로 예루살렘에 인도되어, 미래에 회복될 웅대한 하나님의 성전을 생생하게 체험

                        했다.

 

 

「 주  너희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 ( 성경 누가복음10장27절 )

「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자기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   ( 마가복음 8장36절 )

「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 (예수) 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 (요한복음 3장16절)

-  아가페선교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