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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간 시대 (B.C 400-B.C 4)

 

< 기독교 역사 >

        1,  천지창조    2,  에덴동산    3,  아담과 하와    4,  노아시대    5,  바벨탑 사건   6,  족장시대 (아브라함, 이삭, 야곱, 요셉)   7,  이스라엘 12지파 

        8,  출애굽 광야시대   9, 정복시대  10, 사사시대  10-1,  이스라엘 선지자   11,  이스라엘 통일왕국시대  12,  이스라엘 분열왕국시대  13, 포로시대

       14,  포로귀환시대   15, 중간시대   16,  예수님시대   17,  초대교회시대  18,  속사도시대   19,  니케아 공의회   20,  중세교회사    21,  근대 교회사

 

 

         말라기 선지자의 예언을 끝으로 마침내 예수님이 오시기까지의 400년은 그 어떤 하나님의 계시도 새로이 주어지지 않았다. 그리하여 이

        공백 시기를 구약과 신약의 중간에 있다하여 중간기라 한다. 이 시기는 유대인들이 극도의 영적 고갈에 시달린 때이다. 그 뿐아니라 저들

        은 정치적으로도 계속하여 주변 열강들의 손아귀에서 식민지 민족으로의 갖은 고초를 당했다.  그리하여 그들은 타는 목마름으로 선민인

        자신들을 해장시켜 무고 세계의 지배자로 만들어 줄 약속된 메시야를 기다렸다.

        그러나 여기서 중대한 유대교적 오류가 발생하였다. 즉 그들은 자신들이 선민이 된 것은 구약 구속사의 주역으로서 세계 만민을 위한 신약

        구속사와 연결되어 결국 전 구속사의 통로가 되기 위한 것이었다는 사실을 망각하고 자신들만을 영원한 선민으로 구원해 줄 것을 기대하

        게 되었던 것이다. 그리하여 구약이 제시하고있는 메시야의 본질을 망각하고 유대교적 정치적 메시야만 대망하게 되는 심각한 오류를 범

        했다.   이 오류는 급기야 마침내 메시야 예수가 오셨을 때 오히려 그를 배척하고 죽이기까지 하는 끔직한 결말을 초래하게 되었다.

        물론 이것은 포로기 이후부터 발생된 인본주의적 민족주의적 유대교의 오류로서 구약 성경 자체의 진리가 아니었다.  따라서 우리는 구약

        성경에 입각한 구약 참 성도들의 구약 종교와, 구약 일부 내용만 왜곡한 유대교를 엄밀히 구분할 필요가 있다. 한편 400년 동안이란 공백

        기는 실로 길고도 고통스러운 세월이었다. 이 시기에는 참 성도건 아니건 간에 하나님은 과연 우리를 잊으셨는가! 하나님이 약속하신 구

        속사는 어찌 되었는가! 하는 의문과 회의에 휩싸였을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 시기에도 분명히 그리고 한치의 오차도없이 구속사를

        진행시켜 마침내 예수 세대가 도래하게되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가 새로 약속하신 구속사의 최종 완성인 천국 구원의 성취가 더디게

        느껴질지라도 지금도 명백히 흐르고 있는 구속사의 실체를 바로 깨닫고 인내해야 할 것이다

 

페르시아 시대 (B.C 404-331)

     B.C  331 - 알렉산더 대제에의한 페르시야 멸망   * 유대인들이 종교 활동에 아무런 장애 받지 않음

                                                   * 대제사당에 의한 유다 식민 통치

 알렉산더 (B.C 336-323)

     B.C  336 - 알렉산더 대제의 등장 * 유대인들의 율법 이행 허용  * 조공과 세금의 면제(안식년)

                                    * 헬라인들의 특권을 유대인들에게도 동일시 적용함

     B.C  331 - 팔레스틴, 애굽을 비롯한 정복사업

톨레비왕조 (B.C.301-201)

     B.C  301 - 알렉산더 사후 4장군에 의한 제국 분활 통치

     B.C  282 - 톨레미Ⅱ세의 등극                  *  히브리어 성경이 헬라어 성경(70인역)으로 번역

셀류크스왕조 (B.C.198-167)

     B.C  198 - 헬라 잔존 세력간의 권력타툼 끝에 셀류크스 왕조의 안티오쿠스Ⅲ세가 팔레스틴을 차지함

     B.C  167 - 안티오쿠스Ⅳ세의 유대인 탄압   * 성전 모독, 약탈

 마카비 혁명 (B.C.198-167)

     B.C  166 - 제사장 맛디아의 반란              * 헬라화 정책 반대 투쟁, 마카비 혁명의 시초

     B.C  166 - 맛다디아의 아들 유다(마카비)에 의한 혁명 본격화

하스몬 왕조 (B.C.166-143)

     B.C  142 -  로마의 유대 독립권인정

     B.C  103 -  알렉산더 얀테우스의 등극          * 다윗 시대의 영토 회복

     B.C   94 -   바리새인의 대 반란                * 바리새인 6천명 학살로 인함

로마 시대 (B.C.63-4)

     B.C   63 - 로마 장군 폼페이의 예루살렘 점령, * 로마의 통치는 A.D.70년 예루살렘 함락. A.D.130년경의 전 유대인

     B.C   37 - 헤롯의 유다왕 즉위 

     B.C   20 - 헤롯의 예루살렘 성전 건축

 

「 주  너희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 ( 성경 누가복음10장27절 )

「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자기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   ( 마가복음 8장36절 )

「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 (예수) 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 (요한복음 3장16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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